웃음 속에 반전매력, SNS 시인 하상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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필링펀치 Vol.2 

 

※후기: 하상욱 작가는 잡지를 시작한 뒤 첫 인터뷰이였다. 초기에 의상 때문에 연락을 여러번 주고 받으며 쉽지 않겠다는 첫인상을 받았지만 막상 만나보니 매너남, 훈남. 소탈한 매력에 오히려 만나보고 더 팬이 되었다. 아, 그보다 이 사람 웃긴 줄 알았는데 너무 진중해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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막짤: 소품으로 전 날 울면서 만들었던 말풍선을 들고 찍어보았다. 아놔 핸드메이드 엄청 빡셈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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