팜(Farm) 파탈 농업 전문기자에게 듣는 몰랐던 얘기

동아일보 출판국 구희언 기자에게 인터뷰 당했습니다.

기자는 보통 남에게 무언가를 물어보는 사람인데 남이 저에게 물으니 그동안 인터뷰이들이 얼마나 고충이 많았을지 이해가 되네요. ㅋ

(왜 취재원들이 답을 전부 뜯어 고치고 싶어하는지도 알게 되었습니다. ㅋ)

설명을 더하자면 저는 원예학과를 졸업하고 방송작가로 일하다 잡지기자, 그리고 농업단체 활동가, 다시 잡지기자로 일하다 지금은 농업전문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.

8년동안의 직업생활 커리어가 좀;; 이상하죠? 하지만 인터뷰 보심 좀 이해가 되실지도 몰라요.

자세한 글은 팜(Farm) 파탈 농업 전문기자에게 듣는 몰랐던 얘기(링크)에서 봐주세요. 🙂